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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반려동물을 키우는데 등록을 안 했다면 최대 60만원 과태료를 물어야 합니다. 하지만 등록만 하면 반려동물 분실 시 찾을 확률이 90% 이상 높아지고,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. 지금 바로 5분 투자로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세요.





    반려동물 등록제 신청방법

    생후 2개월 이상 개와 고양이는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며, 전국 동물병원이나 지자체 담당 부서에서 신청 가능합니다. 신청 시 반려동물과 신분증, 광견병 예방접종증명서만 준비하면 당일 처리되며, 온라인으로도 24시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    요약: 동물병원이나 온라인에서 신분증과 예방접종증명서로 당일 신청 완료

    3분 완성 등록 절차

    1단계: 서류 준비

    신분증, 광견병 예방접종증명서, 등록비(내장형 칩 1-3만원, 외장형 목걸이 5천원)를 준비합니다. 예방접종은 등록 전 반드시 완료해야 하며,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.

    2단계: 등록 장소 방문

    가까운 동물병원이나 시·군·구청 담당 부서를 방문하거나, 동물보호관리시스템(animal.go.kr)에 온라인 접속합니다.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야 하며, 신원 확인을 위한 사진 촬영도 진행됩니다.

    3단계: 식별장치 선택

    내장형 마이크로칩(권장) 또는 외장형 인식표 중 선택합니다. 마이크로칩은 반영구적이고 분실 위험이 없어 대부분 선택하며, 시술 시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안전합니다.

    요약: 서류 준비 → 등록기관 방문 → 식별장치 시술로 당일 완료

    숨어있는 등록 혜택

    등록한 반려동물은 분실신고 시 전국 동물보호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즉시 수색이 시작되며, 각 지자체별로 의료비 지원, 장례비 지원, 반려동물 놀이터 무료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. 특히 서울시는 등록견에게 연간 최대 1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, 경기도는 중성화 수술비 80%를 지원합니다.

    요약: 분실 시 즉시 수색 + 의료비·장례비 지원 + 시설 무료 이용 혜택

    놓치면 큰일나는 주의사항

    등록 의무를 위반하면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, 등록 후 30일 이내에 변경사항(이사, 소유자 변경 등)을 신고하지 않으면 추가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됩니다. 반려동물 사망 시에도 30일 이내 신고해야 합니다.

    • 생후 2개월 이내 등록 완료 (지연 시 과태료 60만원)
    • 이사 시 30일 이내 주소 변경 신고 (미신고 시 과태료 10만원)
    • 소유자 변경 시 양도자·양수자 모두 신고 의무
    • 반려동물 사망 시 30일 이내 말소 신고 필수
    요약: 2개월 내 등록, 변경사항 30일 내 신고로 과태료 방지

    등록 비용과 방법 한눈에

    등록 방법별 비용과 특징을 비교해서 우리 반려동물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세요. 내장형 칩이 비용은 높지만 분실 위험이 없어 권장됩니다.

    식별방법 등록비용 특징
    내장형 마이크로칩 1-3만원 반영구적, 분실위험 없음
    외장형 인식표 5천원 저렴, 분실·손상 가능
    온라인 등록 무료 24시간 가능, 별도 식별장치 필요
    동물병원 방문 시술비 별도 전문가 상담, 당일 완료
    요약: 마이크로칩 1-3만원이 가장 안전하고, 온라인은 무료이지만 별도 식별장치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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